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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골프웨어, 배우 ‘유연석’카리스마 담은 화보 공개

국내 대표 패션기업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의 트렌디 퍼포먼스 골프웨어 ‘LPGA골프웨어’가 대세 배우 유연석과 함께한 세련된 감각의 F/W 화보를 공개했다.

드라마 미스터션샤인에서 구동매 역할로 활약 중인 유연석은 탄탄한 연기력으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올 하반기부터 LPGA골프웨어의 전속모델로 활동 중인 그는 이번 F/W 화보 속에서 여성 모델과 함께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과 뛰어난 비율로 LPGA골프웨어의 가을, 겨울 제품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그가 스윙 포즈를 취하며 입은 긴팔 셔츠는 올 가을 주력 제품으로 스트레치성이 뛰어나 편안한 움직임을 제공한다. 그뿐만 아니라 블랙, 화이트 같은 무채색 컬러에 선명한 코발트 블루와 레드를 배색으로 포인트를 주어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이 묻어난다. 간절기용 패딩 베스트와 패딩 점퍼는 블랙과 화이트의 조화로 LPGA골프웨어만의 고급스러움과 절제미가 돋보인다.

세계적인 골프 선수들이 직접 입는 브랜드인 만큼, 기능적인 부분도 뛰어나다. 모이스처 매니지먼트(Moisture Management) 기능으로 땀을 빠르게 배출, 건조시켜 라운딩 시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할 수 있으며, 환절기 급격한 온도 변화에도 체온을 유지할 수 있도록 미드레이어와 아우터를 레이어링 하는 시스템(Layering system)을 적용했다.

또한, 패딩 제품의 경우 독일의 가공 기술로 보온력과 복원력이 우수한 다운 충전재와 기능성 안감을 사용해 가볍고 따듯한 착용감을 자랑하며, 하이브리드 스타일로 디자인돼 일상복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F/W 시즌 화보는 LPGA골프웨어 사이트와 전국의 공식 대리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LPGA골프웨어 마케팅 담당자는 “평소 골프를 즐기는 유연석은 탄탄한 몸매와 강인한 눈빛으로 LPGA골프웨어의 전문적인 느낌을 잘 살려주었다”라며 “올 가을 LPGA골프웨어와 함께 트렌디한 골프 라이프를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LPGA 골프웨어는 미국 LPGA 협회의 한국 공식 인증 파트너로 2016년 9월 한국에서 처음 탄생했다. 실제 현직 프로 골퍼 선수들이 입는 브랜드로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으며, 기능을 강화한 퍼포먼스 라인과 디자인을 강조한 갤러리 라인으로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LPGA골프웨어, ‘장하나 프로’ 팬사인회 성료

국내 대표 패션기업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의 트렌디 퍼포먼스 골프웨어 ‘LPGA골프웨어’가 전속모델 장하나 프로의 팬사인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인회는 올해부터 LPGA골프웨어와 함께하고 있는 장하나가 팬들과 만나는 첫 공식행사로 지난 14일 롯데백화점 중동점 7층 LPGA골프웨어 매장에서 열렸다.
행사 시작 전 한 시간부터 매장 주변은 그녀를 보기 위해 모여든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뤄 인기를 실감케 했다. 팬사인회가 시작되자 LPGA골프웨어의 셔츠와 큐롯을 입고 나타난 장하나 프로를 보고 행사장 주변에서 환호성이 터져 나왔고, 그녀는 기다려준 팬들을 향해 환한 미소로 보답해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장하나 선수는 선착순으로 뽑힌 100명의 팬들에게 친필 사인을 해주고 셀카와 악수를 청하는 팬의 부탁에도 흔쾌히 응하며 다정다감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LPGA골프웨어는 팬사인회 참가 고객을 위한 특별 사은 이벤트로 골프티 케이스를 무료로 증정했으며 2018 F/W LPGA골프웨어 신상품도 10% 추가 할인했다.
LPGA골프웨어 담당자는 “장하나 프로가 KLPGA 복귀 후 2년 만에 LPGA골프웨어를 입고 두 번의 우승을 기록한 덕분에 승리를 부르는 LPGA골프웨어라고 불리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그녀의 우승을 위해 우수한 소재와 세련된 디자인의 LPGA골프웨어를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PGA투어를 포기하고 KLPGA로 돌아온 장하나 프로는 2018년부터 LPGA골프웨어와 함께 높은 승률을 보여줬다. 2018 KLPGA 한국투자증권 챔피언십 우승, 2018 KLPGA 챔피언십 우승 등 올해 상반기에만 2승을 거머쥐었으며, 힘 있는 장타와 특유의 우승 퍼포먼스를 선보여 많은 골프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LPGA골프웨어, 남성제품 반응 좋다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가 전개 중인 ‘LPGA 골프웨어’의 남성 제품 판매율이 전월대비 110% 증가하면서 인기다.

아이스윙 라인은 여름 날씨에 특화된 얇은 두께의 나일론 소재를 사용한 것이 특징으로 여름철 땀 배출이 많고 더위에 민감한 남성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탈리아 까르비코사의 고기능성 메쉬 원단과 유로저지사의 원단을 사용하여 통풍기능을 최적화했다. 여기에 UV차단, 냉감, 흡습속건 기능까지 더해 쾌적한 야외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등판면 절개부분 웰딩 포인트에 핫멜트 처리를 추가해 탄력 있는 핏과 뛰어난 활동성을 자랑한다.

한편, LPGA 골프웨어는 후원 선수들이 두드러진 활약을 펼치면서 인지도 상승에 탄력을 받고 있다. 장하나 선수는 최근에 열린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상금랭킹 2위를 기록 중이고, 슈퍼루키 고진영 선수 역시 휴젤 JTBC 오픈경기에서 준우승을 거뒀다.

출전하는 대회마다 상위권에 랭크되는 선수들의 활약에 브랜드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LPGA 골프웨어는 현역 프로골퍼들이 실제 대회에서 착용하는 제품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최근에는 롯데백화점 본점에 입점,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LPGA골프웨어’ 시장 안착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가 전개 중인 ‘LPGA골프웨어’의 신규 점포가 매출 호조를 보이면서 시장에 순조롭게 안착중이다.

올 상반기 공격적인 유통망 확대와 더불어 자사 후원 프로골퍼인 장하나 선수가 KLPGA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거머쥔 것이 브랜드 인지도 확대에 큰 효과를 본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신규로 오픈한 나들목 상권의 교외형 아울렛과 로드숍에서 높은 효율을 내고 있다. A급상권 로드숍인 덕소 삼패점은 월평균 6천만 원, 김포 장기점은 5천5백만 원, 부산 녹산점도 6천만 원 이상을 내고 있다.

아울렛에서의 성과도 긍정적이다. 롯데 아울렛 파주점은 월평균 1~2억 사이를 오가며 롯데 아울렛 부여점도 1억원대 이상을올리고 있다.

‘LPGA골프웨어’는 올해까지 고객접점 확보를 위한 영업망 확대에 주력한다.

6월 초 기준 매장 수는 36개로 오는 22일 오픈 예정인 광주 상무지구에 조성된 아울렛 타운 점포를 비롯해 6월까지 총 40개점을 구축할 것으로 예상된다.

제품은 남성 비중을 확대한다.

현재 여성과 남성 제품을 65:35로 가져가고 있지만 올해까지 남성 제품 비중을 50:50까지 올리고 매출 비중도 확대할 계획이다.

LPGA 골프웨어, 아이스윙라인 화보 공개

한세엠케이가 전개하는 LPGA 골프웨어가 아이스윙라인 신제품 출시와 함께 모델 한혜진 화보를 공개했다.이번 화보는 LPGA 골프웨어의 고기능성 퍼포먼스가 강조된 아이스윙 라인 출시를 기념해 공개됐다. 지난해부터 LPGA 골프웨어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모델 한혜진이 화보를 촬영했다.

아이스윙 라인은 이탈리아 유로저지사의 센시티브 원단을 사용해 여름날씨에 특화된 얇은 두께의 스트라이프 타입 나일론 소재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UV차단, 냉감효과 등 빠른 건조 기능성을 구현해 다가올 여름시즌에도 쾌적한 야외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등판면 절개부분에는 웰딩 포인트에 핫멜트 처리를 더해 착용감과 활동성을 높였다.

LPGA 골프웨어 관계자는 “아직 5월이지만 필드에서 느껴지는 체감온도는 초여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면서 “다양한 기능을 갖춘 LPGA 골프웨어를 입고, 흔들림 없는 안정된 스윙을 구사해보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LPGA 골프웨어는 현역 프로골퍼들이 실제 대회에서 착용하는 제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소속 선수인 장하나가 KLPGA 챔피언십에서 시즌 2승을 달성했다.

또, LPGA 투어 슈퍼루키 고진영은 데뷔전인 ISPS 한다 호주 오픈 우승에 이어 최근 LA 오픈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장하나 프로 ‘복귀 후 국내 첫 승’

장하나, 3차 연장서 이글… 국내 복귀 후 첫 우승컵

 

장하나(26·사진)가 11일 막을 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한국투자증권 챔피언십(베트남 호찌민)에서 우승했다. 최종합계 12언더파 204타로 하민송(22)과 동타를 이룬 뒤 3차 연장에서 거둔 짜릿한 승리였다. 3차 연장에서 하민송은 두 번째 샷을 해저드에 빠뜨렸고, 장하나는 공격적인 샷으로 이글을 잡아내 승부를 끝냈다. 지한솔이 3위(11언더파), 최혜진이 4위(10언더파)였다.

장하나는 2015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진출해 2년 5개월 동안 4승을 거뒀다. 하지만 지난해 6월 “미국 생활이 행복하지 않다”며 돌연 한국에 돌아왔다. 복귀해선 17개 대회에서 준우승만 2번을 기록했다. 통산 9번째 KLPGA투어 우승을 차지한 장하나는 “올해 몸 상태가 좋다. 4~5승은 하고 싶다”고 말했다.

슈퍼루키 고진영 프로’ TV CF 공개

 

LPGA 골프웨어, 슈퍼루키 ‘고진영 프로’ TV CF 공개!

 

슈퍼루키 고진영 프로가 LPGA 골프웨어 TV CF 모델로 나선다.

국내 대표 패션기업 한세엠케이의 트렌디 퍼포먼스 골프웨어 ‘LPGA 골프웨어’는 LPGA 프로골퍼 고진영 프로를 모델로 한 CF를 공개했다.
LPGA 골프웨어가 후원하는 고진영 프로는, 이번 CF를 통해 혹독한 훈련을 이겨낸 끈기와 열정으로 여자 골퍼들의 꿈인 LPGA투어에 당당하게 입성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와 함께, LPGA 골프웨어만의 고기능성 소재를 강조했다. 고진영 프로는 CF에서 이탈리아 고급 ‘CARVICO 원단’과 무봉제 기법을 적용해 심플한 멋을 살린 블랙 및 화이트 티셔츠와 큐롯 팬츠, 그리고 이탈리아 ‘EURO JERSEY’사의 SENSITIVE원단을 사용하여 UV차단, 피부와 접촉시 냉감효과, 흡습속건등의 탁월한 기능성을 선보이는 ‘아이스윙(ICEWING)라인‘ 제품을 입고 출연해 기능성과 패션성을 함께 강조했다.

이번 CF는 ISPS 한다 호주오픈부터 혼다 타일랜드 투어, HSBC월드챔피언십까지 3개 대회를 연달아 치르고 잠시 귀국한 고진영 프로는 오랜 시간 촬영에도 불구하고 시종일관 웃는 모습으로 촬영에 임해 진정한 프로의 면모를 느낄 수 있었다고 현장 관계자는 전했다.
고진영 프로는 지난 2월 18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ISPS 한다 호주 여자오픈에서 정상에 오르며 1951년 베벌리 핸슨(미국) 이후 67년만에 데뷔전 우승이라는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이번 CF는 SBS골프, JTBC골프, IB스포츠, 골프채널코리아 등 주요 스포츠 채널을 통해 방영되며, 네이버 배너광고, 네이버TV, 유투브 및 LPGA골프웨어 페이스북(@lpgagolfwear)과 인스타그램(@lpgagolfwear)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LPGA 골프웨어 마케팅 관계자는 “세계 최고 무대인 LPGA투어에서 활약중인 고진영 프로의 모습과 젊은 감각의 퍼포먼스 골프의류 LPGA 골프웨어의 이미지가 광고 컨셉과 절묘하게 맞아 떨어졌다”며, “특히 고진영 프로가 LPGA 골프웨어를 입고 첫 출전한 LPGA 대회에서 대기록을 세우며 우승을 차지해 고진영 프로와 자사 의류가 잘 맞는 것 같아 올 해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한편, LPGA 골프웨어는 고진영 프로를 비롯해 최근 KLPGA 한국 투자증권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거머쥔 장하나, 그리고 양수진, 김도연, 박소현, 제니퍼송, 사라제인스미스 등을 후원하며 ‘프로선수들이 실제 경기 때 착용하는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제니퍼 송(한국명 송민영)프로는 지난 주 열린 2018년도 LPGA투어 첫 메이저 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에서 공동 2위를 차지하며 활약했다.

마이크 완 LPGA 커미셔너 & 존 포대니 CCO

 

마이크 완 LPGA 커미셔너 & 존 포대니 CCO

“「LPGA」 It’s the best”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 김문환)가 3월 중순 문을 연 「LPGA골프웨어」의 37번째 매장 개점식 현장에 1호점 오픈 당시 방한했던 마이크 완 LPGA 커미셔너(이하 총재)와 존 포대니 LPGA CCO(이하 부총재)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오랜만에 찾은 「LPGA골프웨어」 매장에서 이들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상품을 점검하며, 글로벌 유일 단독 점포 운영사인 한세엠케이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3월 초 싱가포르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월드챔피언십에 참석했다 방한 일정을 잡은 이들은 우선 싱가포르 경기에서 「LPGA골프웨어」 옷을 입고 경기를 뛴 선수들 이야기로 웃음꽃을 피웠다.

「LPGA골프웨어」 구매 문의 곳곳서 쇄도

과거에도 한국 방문이 잦았던 마이크 완 총재는 한국 골프웨어의 발전에 대해 남다른 감상을 전했다. “15년 전에도 골프 대회나 비즈니스로 한국에 자주 왔었다. 그때는 골프선수나 골프를 즐기는 사람들이 골프장에서 입는 옷이 ‘골프웨어’였다. 최근 2~3년 사이에는 골프웨어를 일반 대중들이 일상에서 캐주얼하게 입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골프장에서만 입기에는 아까울 정도로 젊고 캐주얼해진 데다 애슬레틱한 이미지까지 전달한다”고 말했다.

존 포대니 부총재는 “LPGA 투어에서 한국 여자 골프 선수들의 활약이 대단하다. 한국 골프웨어 시장의 성장에 분명 이들의 영향력도 매우 클 것이라고 생각한다. 투어를 다니다 보면 여러 선수들을 보는데, 유독 한국 선수들이 패셔너블하고 골프웨어 패션을 리드하는 경향이 있다”며 골프웨어 성장의 이유를 짚었다.

그러면서 국내 사업 파트너인 한세엠케이에 대한 무한 신뢰를 드러냈다. 마이크 완 총재는 직접 매장 내 상품을 만져보며 “열정과 오랜 경험에서 나온 노하우를 합친 결과가 바로 이런 상품, 디테일, 퀄리티다. 한세엠케이가 ‘LPGA’를 패션 브랜드로 풀어내는 데 상당히 고심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런 점은 브랜드 운영에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다”라고 말했다.

한국 여자 골프 선수들 ‘글로벌 패션 포워드’

존 포대니 부총재는 “새로운 한국 사업 파트너로 한세엠케이를 선택한 것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한 가지는 기존 「NBA」 「버커루」 등 전개하는 브랜드를 빠른 시간에 성장시켰다는 점이다. 성장만 한 것이 아니라 상품 퀄리티와 브랜드 밸류 등을 유지하며 오랜 시간 성장했다는 점에서 신뢰를 줬다. 두 번째는 한국 패션 시장에서 오랜 경험을 가진 김문환 대표 등 열정적인 사람들이다. 직접 만나 사업계획을 들으면서 확고한 신뢰를 가질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완 총재는 “한세엠케이가 30년 넘는 업력을 가진 패션 전문 기업으로, 지난 2년 동안 「LPGA골프웨어」 매장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며 사업을 확대하고 있는 것도 잘 알고 있다”며 “단기간 내 한국 골프웨어 시장을 리딩할 것으로도 기대한다. 한국 내 「LPGA골프웨어」의 성공은 관련 사업을 중국을 비롯한 글로벌 마켓으로 확장할 수 있는 스프린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궁극적으로 LPGA라는 브랜드의 글로벌 인지도 상승에도 높은 기여를 하고 있다는 것.

 

인프라 구축 탄탄해 사업 성장 가능성 높아

사실 LPGA라는 이름만으로도 「LPGA골프웨어」는 시장 안착에 유리한 입장이기도 했다. LPGA 역시 세계 여성 골프 선수들의 꿈의 무대인 ‘LPGA’를 활용한 마케팅을 가장 효과적인 지원으로 생각하고 있다.

완 총재는 “파워풀한 인지도에 한세엠케이가 구현하는 상품의 소재와 디테일이 더해져 브랜드의 가치를 완성시킨다. 이번에 매장을 방문해 새로 나온 신상품을 하나 하나 확인했는데, 대부분의 상품에 기능성 소재를 폭넓게 사용했고, 실제 선수들이 착용하고 경기를 뛸 때도 유용할 디테일이 타 골프웨어에 비해 경쟁력이 높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런 퍼포먼스와 디자인, 트렌디한 감성을 갖고 있음에도 대중들이 편하게 사서 입을 수 있는 가격대로 대중적인 소비자를 확보한 것도 강점 중 하나”라고 국내 시장 속 「LPGA골프웨어」의 경쟁력을 설명했다.

그는 “시작단계부터 하나 하나 성장하는 것을 직접 보고 있다. LPGA와 한세엠케이가 처음 시작할 때는 작은 보드 위에 놓인 기획일 뿐이었다. 그 계획이 커져 단독매장을 오픈하는 현장을 봤고, 싱가포르 등 글로벌 대회에서 후원 선수들이 이 옷을 입고 나왔을 때 현장의 갤러리 등 팬들이 ‘이 옷을 어디서 살 수 있나’라고 묻는 모습 등이 색다른 즐거움을 준다”며 감회를 전했다.

‘LPGA = 골드 스탠더드’ 한세 상품구현력 신뢰

포대니 부총재 역시 “글로벌 시장에서는 단독매장이라는 형태도 매우 드물다. 한국이 유일하다. 콘셉트 발표로만 듣던 단독매장이 실제 하나 하나 늘어나 현재 37개가 됐다. 한국에서도 수도인 서울에, 그것도 강남구 도곡동이라는 곳에 ‘LPGA’의 커다란 간판이 들어설 수 있었다는 것이 신기하고 매우 멋지다고 생각한다”고 얘기했다.

마지막으로 완 총재는 “‘여자 골프’라는 분야에서는 ‘LPGA’가 글로벌 골드 스탠더드다. 투어를 통해 대회장에서 추구하는 LPGA의 가치와 한세엠케이가 구현하는 「LPGA골프웨어」의 가치가 정말 잘 맞는다. 우리가 원하는 것을 퍼포먼스와 디자인 면에서 가장 적합한 스포츠웨어로 풀어낼 수 있는 협력자다”라는 극찬으로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LPGA 골프웨어 선수단 창단식

 

<LPGA 골프웨어 선수단 창단식> 개최

고진영 · 장하나 · 양수진 · 김도연 · 박소현2 프로 5인 참석

– LPGA 골프웨어, 1월 2일 5명 프로골퍼와 선수단 창단식 진행… 의류 후원 등 협약식 맺어

– 선수단 임명에 고진영 프로, 장하나 프로, 양수진 프로, 김도연 프로, 박소현2, 제니퍼송, 사라제인스미스  프로등 7명 지명

– 제품 후원 통해 세계 무대에 LPGA골프웨어 우수성을 함께 알리며 상호간 시너지 발휘 예정

(2018/1/2/火=한세엠케이 LPGA 골프웨어) 한세예스24홀딩스의 패션자회사이자 국내 대표 패션기업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의 트렌디 퍼포먼스 골프웨어 ‘LPGA 골프웨어’가 <LPGA 골프웨어 선수단 창단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1월 2일 서울 강남 뉴 힐탑 호텔 6층 연회장에서 열린 선수단 창단식은 한세예스24홀딩스 김동녕 회장, 한세엠케이 김문환 대표, 변진형 LPGA 아시아 지사장 및 주요 관계자, 후원 선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행사는 한세엠케이 김문환 대표의 축사 및 변진형 LPGA협회 아시아 지사장의 인사말로 시작됐으며, LPGA협회 마이크 완(Mike Whan)총재의 영상 축하 메시지가 이어졌다. 이후 LPGA 골프웨어와 선수들 간 협약서 서명 및 전달식 진행, 각 소속 선수별 소감 발표,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LPGA 선수단에는 2017 LPGA 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우승과 2017년 KLPGA투어 2승을 거머쥔 고진영 프로, LPGA 투어에서 4승을 한 뒤 국내 무대로 복귀한 장하나 프로, KLPGA 통산 4승을 기록한 KLPGA 패셔니스타 대명사 양수진 프로, 2017년 에비앙 챔비언십 TOP10에 오른 제니퍼 송, 에비앙 챌린지 국내 우승을 한 김도연 프로, 2017 엑스페론 · 백제CC 드림투어 14차전 준우승 박소현2 프로 등 총 7명이 임명됐다.

이번 선수단 결성을 통해 LPGA 골프웨어는 프로골퍼들에게 전폭적인 지원은 물론 든든한 조력자로 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선수들은 필드에서 최적의 스윙을 할 수 있는 LPGA 골프웨어 제품들을 후원받으며, 이를 통해 LPGA 골프웨어 제품 우수성을 세계 무대에서 널리 알릴 전망이다. 또한 향후 진행될 LPGA 골프웨어 제작에 대한 선수참여도 적극적으로 이뤄질 계획이다.

LPGA 선수단에 선정된 고진영 프로는 “LPGA 공식인증파트너로 필드에 최적화 된 제품들을 선보이는 LPGA 골프웨어와 좋은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향후, 다양한 경기에서 LPGA 골프웨어 제품과 함께 좋은 성적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LPGA 골프웨어 관계자는 “이번 창단식 출범을 통해 글로벌 무대를 누비는 전문 골프 선수들이 LPGA 투어에서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라며, “프로들도 만족할 수 있는 기능성 강화 제품들은 물론 트렌디한 디자인들로 눈길까지 사로잡는 LPGA 골프웨어로 차별화 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LPGA 골프웨어는 미국 LPGA 협회의 한국 공식 인증 파트너로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2016년 9월 런칭했으며, 기능을 강화한 퍼포먼스 라인과 디자인을 강조한 갤러리 라인 웨어를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현재 전국에 걸쳐 35여개 대리점을 확보하고 있으며 2018년까지 올해의 두 배 규모인 70개 매장으로 확대 운영 계획이다. (끝)

나혼자 산다 한혜진의 F/W 스페셜 화보 공개

 

LPGA 골프웨어, 나혼자 산다 한혜진의

압도적 각선미와 기럭지 뿜어내는 F/W 스페셜 화보 공개

  

– LPGA 골프웨어, 새로운 뮤즈 모델 한혜진과 박성호 프로가 함께한 신규 화보 공개

깃발 패턴 등 과감한 디자인으로 역동적이면서도 트렌디한 퍼포먼스 브랜드 아이덴티티 연출

방풍 가디건, 옆 트임 티셔츠, 신축성 좋은 패딩 점퍼 등으로 올 가을 겨울 필드 패션도 완벽 대비

(2017/9/22/金=한세엠케이 LPGA 골프웨어) 국내 대표 패션기업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의 트렌디 퍼포먼스 골프웨어 ‘LPGA 골프웨어’가 압도적 각선미와 기럭지로 시선을 잡아 끄는 2017 F/W 스페셜 화보를 공개한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신규 브랜드 모델로 발탁된 슈퍼모델 한혜진과 ‘아시아 장타왕’ 박성호 프로는 LPGA의 올 가을 겨울 주력 아이템들을 활용하여 스타일리시한 골프 룩을 완벽히 소화했다.

화보에서 한혜진은 완벽한 바디라인과 강렬한 눈빛으로, 박성호 프로는 시원한 스윙 동작으로 LPGA 골프웨어만의 퍼포먼스적인 부분을 강조하며 푸르른 필드와 하나된 모습을 보였다. 특히, 한혜진은 177센치의 신장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포스를 자아내 촬영 현장을 압도했다는 후문이다.

LPGA는 F/W 화보를 통해 깃발과 LPGA 로고를 결합한 역동적 패턴의 ‘골프 스타일리시 플래그 라인’, 고퀄리티 소재를 활용해 퍼포먼스를 강화한 ‘토너먼트 라인’ 등 다양한 골프웨어 룩을 선보였다. 또한, 미국 여자프로 골프협회가 위치한 미국의 문화를 모티브로한 아메리칸 캐주얼 스포츠 룩을 선보이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화보에 소개된 제품은 방풍 안감이 들어가 보온성을 높인 가디건, 부드러운 스윙을 구사할 수 있는 옆 트임 티셔츠, 신축성이 좋은 패딩 등 활동성이 돋보이는 아이템들로 구성됐다. 선명한 컬러감과 로고 디자인 등 LPGA만의 트렌디하고, 세련된 분위기가 담긴 것이 특징으로 주목된다.

LPGA 골프웨어 관계자는 “이번 F/W 신제품들을 통해 LPGA 골프웨어만의 고급스러우면서도 젊은 감각을 살린 제품들을 선보이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골프웨어 본연의 기능성에 충실하되 세련된 스타일까지 살린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LPGA(미국여자골프협회) 공식 인증 파트너로 2016년 7월 출범한 ‘LPGA 골프웨어’는 ‘프로를 입는다’는 슬로건 아래 퍼포먼스 기능을 강화한 투어라인과 젊은 감각을 반영한 갤러리 라인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