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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 ‘하이브리드 윈터 재킷’ 매출 2.5배↑

LPGA골프웨어는 지난달 기준 2018 F/W 아우터 판매를 조사한 결과 작년 동기간 대비 매출이 약 2.5배 증가했다고 9일 밝혔다.

브랜드측은 판매율이 신장한 이유로 배우 유연석을 브랜드 모델로 기용하며 고객들에게 인지도가 상승한 이유를 꼽았다.

또한 꾸준한 소재와 디자인 개발로 뛰어난 기능성 제품을 만들어낼 수 있게 된 점도 요인으로 봤다.

지난해 겨울 출시한 ‘턴-프로 스윙(TURN-PRO SWING) 구스다운 점퍼’는 대표적인 하이브리드형 제품으로 여성용과 남성용 제품이 각각 74%, 70% 판매율을 차지했다.

LPGA골프웨어 최한실 CD는 “LPGA골프웨어는 이질적인 소재를 조화롭게 매치하여 세련된 느낌과 편안한 착용감을 주는 골프웨어를 선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필드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도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제품들을 꾸준히 출시하며 소비자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LPGA골프웨어, 유연석 화보 추가 공개

겨울 필드를 빛나게 해줄 배우 유연석의 골프웨어 미공개 화보가 공개됐다.

국내 대표 패션기업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의 트렌디 퍼포먼스 골프웨어 ‘LPGA골프웨어’는 전속모델로 활약 중인 유연석의 2018 F/W 미공개 화보를 추가 공개, 이를 통해 겨울 라운딩뿐만 아니라 데일리룩으로도 입기 좋은 하이브리드 골프웨어 스타일링을 선보인다고 19일 전했다.드라마 미스터 선샤인에서 구동매 역으로 출연하며 섬세하고 부드러운 남성미을 뿜어낸 유연석은, 이번 화보에서도 강렬한 눈빛과 다부진 몸매를 선보이며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유연석은 LPGA골프웨어의 진회색 경량 패딩 조끼를 검정색 니트 이너웨어와 매치해 스포티하면서도 세련된 남성 골프웨어 룩을 완벽히 소화하는가 하면, ‘유연석 패딩’ 이라 불리며 매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화이트 컬러 포인트의 블랙 패딩 조끼도 입고 나와 이목을 끌었다.이번 화보 속 제품들은 필드위에서 뿐만 아니라 평상시에 입어도 손색없이 캐주얼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특히 독일의 가공 기술을 바탕으로 보온력, 복원력이 우수한 다운 충전재를 사용함으로써 가볍고 따듯한 착용감을 살렸으며, 체열 반사 기능성 안감이 축열 기능을 발휘하는 등 기능성도 뛰어나다.

LPGA골프웨어 관계자는 “이번 겨울 LPGA골프웨어는 하이브리드 콘셉트로 기능성을 강화하였으며 따뜻함과 함께 세련미까지 함께 누리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올 겨울 LPGA골프웨어로 따뜻하게 겨울 필드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평소 골프를 즐겨 치는 유연석은 최근 태국에서 진행된 LPGA골프웨어의 2019 S/S 촬영 모습을 인스타계정에 올리며 모델로서 브랜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내년에는 1월 초 방영예정인 tvN 새 예능 프로그램 ‘커피프렌즈’에서 배우 손호준과 함께 감귤농장 카페를 운영, 수익금 전체를 기부하며 또 다른 매력을 어필할 예정이다.

‘고진영’ LPGA 투어 신인상 수상 이벤트 개최!

   LPGA골프웨어가 후원하고 있는 슈퍼루키 고진영 프로가 생애 첫 LPGA투어 신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이에 국내 대표 패션기업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의 트렌디 퍼포먼스 골프웨어 ‘LPGA골프웨어’는 자사 후원선수인 고진영 프로의 LPGA투어 2018 시즌 신인상 수상을 기념하여 2018 F/W 제품 30% 할인과 더불어 스크래치 복권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6일 전했다.

   그녀의 이번 수상은 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LPGA투어)에서 유수의 경쟁자들을 제치고 한국 선수가 4년 연속 신인상을 획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고진영 선수는 LPGA투어 데뷔전인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에서 우승하면서 67년만의 대기록을 세웠다. LPGA 투어 휴젤-JTBC LA오픈 준우승 달성, LPGA 투어 레이디스 스코티시오픈 3위를 차지하는 등 눈부신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고진영 프로를 후원하고 있는 LPGA골프웨어는 이번 수상을 기념하여 16일부터 12월 16일 한달 동안LPGA골프웨어 전 매장에서 3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스크래치 복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스크래치 복권에 당첨된 △ 1등에게는 30만 원 상품 교환권 △ 2등 10만 원 상품 교환권 △ 3등 5만 원 상품 교환권 △ 4등 고진영프로 사인 모자 △5등 LPGA골프웨어 고급양말을 선물한다. 또한 해당 기간 동안 2018 F/W 신상 인기 제품도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LPGA골프웨어 관계자는 “고진영 프로의 생애 첫 신인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는 그녀의 미래를 위하여 LPGA골프웨어는 우수한 기능성 골프웨어 지원을 통해 그녀를 서포트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올 상반기 LPGA골프웨어의 TV CF 모델로도 활약한 고진영 프로는 광고 속에서 혹독한 훈련을 이겨낸 끈기와 열정으로 여자 골퍼들의 꿈인 LPGA 투어에 당당하게 입성하는 모습을 보여줘 화제가 되기도 했다.글 l 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 l LPGA골프웨어

LPGA 골프웨어 송도점, 오픈 한 달 월 1억 원 매출기록

LPGA골프웨어의 현대 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에 방문한 LPGA투어 선수 현장 사진 – 왼쪽부터 사라 제인 스미스, 장하나, 고진영, 브리타니 린시컴, 브리타니 알토마레, 엠마 탤리, 머라이어 스택하우스, 제니퍼송, 페르닐라 린드베리

LPGA골프웨어가 오픈한 신규 매장이 최단 기간에 매출 1억 골든벨을 울렸다. 국내 대표 패션기업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의 트렌디 퍼포먼스 골프웨어 ‘LPGA골프웨어’는 현대프리미엄 아울렛 송도점이 개장 한 달 만에 월 매출 1억 원을 넘겼다고 9일 밝혔다.40번째 매장으로 올해 10월 문을 연 송도점은, 세계 랭킹의 유명 프로골퍼들이 대거 다녀간 곳으로도 유명하다. 실제 이 곳에는 지난 달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에 참가한 사라 제인 스미스, 장하나, 고진영을 비롯해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에서 활약 중인 브리타니 린시컴, 브리타니 알토마레, 엠마 탤리, 머라이어 스택하우스, 제니퍼송, 페르닐라 린드베리 등 글로벌 선수들이 대거 방문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송도점 외에도 롯데 본점과 덕소 삼패점 등이 상위 매장으로 꼽히며 꾸준히 높은 매출을 기록 중이다. 가장 큰 이유로 최근 tvN 미스터 선샤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유연석을 모델로 전격 기용, 남성 라인 매출을 40%까지 끌어올리는 등 남/녀 골퍼들을 동시에 공략하며 고객층을 탄탄히 형성한 것이 전반적인 매출에 영향을 준 요인으로 평가된다. 더불어 날씨가 추워지며 “유연석 패딩베스트” “유연석 패딩”등으로 유연석이 광고에서 착용한 제품들이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는 점도 LPGA골프웨어 전체 매장의 판매율이 올라간 가장 큰 요인으로 꼽힌다.

LPGA골프웨어는 현재 전국적으로 41개점을 운영 중이며, 연내 45개점을 확보할 계획이다. 올해 말까지 신규 오픈을 앞두고 있는 매장으로는 시화점, 군산점 등이 있으며, 앞으로도 전국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한 유통망 확장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LPGA골프웨어는 ‘프로들이 선택한 LPGA골프웨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바탕으로 브랜딩에 힘쓰고 있으며 그 중 고진영 프로는 2018 LPGA투어 신인상으로 사실상 확정되어 LPGA골프웨어의 하반기는 순항 중으로 평가된다.

LPGA골프웨어 관계자는 “골프웨어는 기능성과 디자인 어느 것 하나 소홀할 수 없는 분야로, LPGA골프웨어는 경기력 향상과 함께 필드 위 패션감각까지 함께 높여줄 수 있는 브랜드로 주목받고 있다”며, “단 한 달 만에 골프웨어 단일 매장에서 월 매출 1억을 달성한 것은 고무적인 일이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도를 최 우선으로 한 우수한 제품 개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LPGA골프웨어, 배우 ‘유연석’카리스마 담은 화보 공개

국내 대표 패션기업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의 트렌디 퍼포먼스 골프웨어 ‘LPGA골프웨어’가 대세 배우 유연석과 함께한 세련된 감각의 F/W 화보를 공개했다.드라마 미스터션샤인에서 구동매 역할로 활약 중인 유연석은 탄탄한 연기력으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올 하반기부터 LPGA골프웨어의 전속모델로 활동 중인 그는 이번 F/W 화보 속에서 여성 모델과 함께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과 뛰어난 비율로 LPGA골프웨어의 가을, 겨울 제품을 완벽하게 소화했다.그가 스윙 포즈를 취하며 입은 긴팔 셔츠는 올 가을 주력 제품으로 스트레치성이 뛰어나 편안한 움직임을 제공한다. 그뿐만 아니라 블랙, 화이트 같은 무채색 컬러에 선명한 코발트 블루와 레드를 배색으로 포인트를 주어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이 묻어난다. 간절기용 패딩 베스트와 패딩 점퍼는 블랙과 화이트의 조화로 LPGA골프웨어만의 고급스러움과 절제미가 돋보인다.세계적인 골프 선수들이 직접 입는 브랜드인 만큼, 기능적인 부분도 뛰어나다. 모이스처 매니지먼트(Moisture Management) 기능으로 땀을 빠르게 배출, 건조시켜 라운딩 시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할 수 있으며, 환절기 급격한 온도 변화에도 체온을 유지할 수 있도록 미드레이어와 아우터를 레이어링 하는 시스템(Layering system)을 적용했다.또한, 패딩 제품의 경우 독일의 가공 기술로 보온력과 복원력이 우수한 다운 충전재와 기능성 안감을 사용해 가볍고 따듯한 착용감을 자랑하며, 하이브리드 스타일로 디자인돼 일상복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F/W 시즌 화보는 LPGA골프웨어 사이트와 전국의 공식 대리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LPGA골프웨어 마케팅 담당자는 “평소 골프를 즐기는 유연석은 탄탄한 몸매와 강인한 눈빛으로 LPGA골프웨어의 전문적인 느낌을 잘 살려주었다”라며 “올 가을 LPGA골프웨어와 함께 트렌디한 골프 라이프를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한편, LPGA 골프웨어는 미국 LPGA 협회의 한국 공식 인증 파트너로 2016년 9월 한국에서 처음 탄생했다. 실제 현직 프로 골퍼 선수들이 입는 브랜드로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으며, 기능을 강화한 퍼포먼스 라인과 디자인을 강조한 갤러리 라인으로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LPGA골프웨어, ‘장하나 프로’ 팬사인회 성료

국내 대표 패션기업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의 트렌디 퍼포먼스 골프웨어 ‘LPGA골프웨어’가 전속모델 장하나 프로의 팬사인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인회는 올해부터 LPGA골프웨어와 함께하고 있는 장하나가 팬들과 만나는 첫 공식행사로 지난 14일 롯데백화점 중동점 7층 LPGA골프웨어 매장에서 열렸다.
행사 시작 전 한 시간부터 매장 주변은 그녀를 보기 위해 모여든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뤄 인기를 실감케 했다. 팬사인회가 시작되자 LPGA골프웨어의 셔츠와 큐롯을 입고 나타난 장하나 프로를 보고 행사장 주변에서 환호성이 터져 나왔고, 그녀는 기다려준 팬들을 향해 환한 미소로 보답해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장하나 선수는 선착순으로 뽑힌 100명의 팬들에게 친필 사인을 해주고 셀카와 악수를 청하는 팬의 부탁에도 흔쾌히 응하며 다정다감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LPGA골프웨어는 팬사인회 참가 고객을 위한 특별 사은 이벤트로 골프티 케이스를 무료로 증정했으며 2018 F/W LPGA골프웨어 신상품도 10% 추가 할인했다.
LPGA골프웨어 담당자는 “장하나 프로가 KLPGA 복귀 후 2년 만에 LPGA골프웨어를 입고 두 번의 우승을 기록한 덕분에 승리를 부르는 LPGA골프웨어라고 불리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그녀의 우승을 위해 우수한 소재와 세련된 디자인의 LPGA골프웨어를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PGA투어를 포기하고 KLPGA로 돌아온 장하나 프로는 2018년부터 LPGA골프웨어와 함께 높은 승률을 보여줬다. 2018 KLPGA 한국투자증권 챔피언십 우승, 2018 KLPGA 챔피언십 우승 등 올해 상반기에만 2승을 거머쥐었으며, 힘 있는 장타와 특유의 우승 퍼포먼스를 선보여 많은 골프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LPGA골프웨어, 남성제품 반응 좋다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가 전개 중인 ‘LPGA 골프웨어’의 남성 제품 판매율이 전월대비 110% 증가하면서 인기다.아이스윙 라인은 여름 날씨에 특화된 얇은 두께의 나일론 소재를 사용한 것이 특징으로 여름철 땀 배출이 많고 더위에 민감한 남성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이탈리아 까르비코사의 고기능성 메쉬 원단과 유로저지사의 원단을 사용하여 통풍기능을 최적화했다. 여기에 UV차단, 냉감, 흡습속건 기능까지 더해 쾌적한 야외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등판면 절개부분 웰딩 포인트에 핫멜트 처리를 추가해 탄력 있는 핏과 뛰어난 활동성을 자랑한다.한편, LPGA 골프웨어는 후원 선수들이 두드러진 활약을 펼치면서 인지도 상승에 탄력을 받고 있다. 장하나 선수는 최근에 열린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상금랭킹 2위를 기록 중이고, 슈퍼루키 고진영 선수 역시 휴젤 JTBC 오픈경기에서 준우승을 거뒀다.출전하는 대회마다 상위권에 랭크되는 선수들의 활약에 브랜드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LPGA 골프웨어는 현역 프로골퍼들이 실제 대회에서 착용하는 제품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최근에는 롯데백화점 본점에 입점,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LPGA골프웨어’ 시장 안착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가 전개 중인 ‘LPGA골프웨어’의 신규 점포가 매출 호조를 보이면서 시장에 순조롭게 안착중이다.

올 상반기 공격적인 유통망 확대와 더불어 자사 후원 프로골퍼인 장하나 선수가 KLPGA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거머쥔 것이 브랜드 인지도 확대에 큰 효과를 본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신규로 오픈한 나들목 상권의 교외형 아울렛과 로드숍에서 높은 효율을 내고 있다. A급상권 로드숍인 덕소 삼패점은 월평균 6천만 원, 김포 장기점은 5천5백만 원, 부산 녹산점도 6천만 원 이상을 내고 있다.

아울렛에서의 성과도 긍정적이다. 롯데 아울렛 파주점은 월평균 1~2억 사이를 오가며 롯데 아울렛 부여점도 1억원대 이상을올리고 있다.

‘LPGA골프웨어’는 올해까지 고객접점 확보를 위한 영업망 확대에 주력한다.

6월 초 기준 매장 수는 36개로 오는 22일 오픈 예정인 광주 상무지구에 조성된 아울렛 타운 점포를 비롯해 6월까지 총 40개점을 구축할 것으로 예상된다.

제품은 남성 비중을 확대한다.현재 여성과 남성 제품을 65:35로 가져가고 있지만 올해까지 남성 제품 비중을 50:50까지 올리고 매출 비중도 확대할 계획이다.

LPGA 골프웨어, 아이스윙라인 화보 공개

한세엠케이가 전개하는 LPGA 골프웨어가 아이스윙라인 신제품 출시와 함께 모델 한혜진 화보를 공개했다.이번 화보는 LPGA 골프웨어의 고기능성 퍼포먼스가 강조된 아이스윙 라인 출시를 기념해 공개됐다. 지난해부터 LPGA 골프웨어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모델 한혜진이 화보를 촬영했다.아이스윙 라인은 이탈리아 유로저지사의 센시티브 원단을 사용해 여름날씨에 특화된 얇은 두께의 스트라이프 타입 나일론 소재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여기에 UV차단, 냉감효과 등 빠른 건조 기능성을 구현해 다가올 여름시즌에도 쾌적한 야외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등판면 절개부분에는 웰딩 포인트에 핫멜트 처리를 더해 착용감과 활동성을 높였다.LPGA 골프웨어 관계자는 “아직 5월이지만 필드에서 느껴지는 체감온도는 초여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면서 “다양한 기능을 갖춘 LPGA 골프웨어를 입고, 흔들림 없는 안정된 스윙을 구사해보기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LPGA 골프웨어는 현역 프로골퍼들이 실제 대회에서 착용하는 제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소속 선수인 장하나가 KLPGA 챔피언십에서 시즌 2승을 달성했다.또, LPGA 투어 슈퍼루키 고진영은 데뷔전인 ISPS 한다 호주 오픈 우승에 이어 최근 LA 오픈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장하나 프로 ‘복귀 후 국내 첫 승’

장하나, 3차 연장서 이글… 국내 복귀 후 첫 우승컵

 

장하나(26·사진)가 11일 막을 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한국투자증권 챔피언십(베트남 호찌민)에서 우승했다. 최종합계 12언더파 204타로 하민송(22)과 동타를 이룬 뒤 3차 연장에서 거둔 짜릿한 승리였다. 3차 연장에서 하민송은 두 번째 샷을 해저드에 빠뜨렸고, 장하나는 공격적인 샷으로 이글을 잡아내 승부를 끝냈다. 지한솔이 3위(11언더파), 최혜진이 4위(10언더파)였다.

장하나는 2015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진출해 2년 5개월 동안 4승을 거뒀다. 하지만 지난해 6월 “미국 생활이 행복하지 않다”며 돌연 한국에 돌아왔다. 복귀해선 17개 대회에서 준우승만 2번을 기록했다. 통산 9번째 KLPGA투어 우승을 차지한 장하나는 “올해 몸 상태가 좋다. 4~5승은 하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