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골프웨어, 롯데백화점 본점 오픈 기념 김미현 프로 팬사인회 개최

 

롯데백화점 본점에 롯데백화점 1호점 매장 오픈

– LPGA협회 존 포대니 부총재 및 롯데백화점 관계자 행사 참석

 

트렌디 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 LPGA 골프웨어(엠케이트렌드 대표 김동녕, 김문환)가 지난 4일 서울 명동 롯데백화점 본점 LPGA 골프웨어 매장에서 김미현 선수와 함께 한 팬사인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LPGA 골프웨어의 첫 번째 백화점 매장 오픈을 기념해 기획된 이번 팬사인회는 행사 당일 3시에 선착순 100명의 고객에게 친필사인을 증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식전행사로 내빈 및 관계자들의 축하인사와 포토타임 행사가 진행되어 롯데백화점을 찾은 내방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현장에는 LPGA 레전드 선수이자 현재 활동하는 한국 선수들의 롤 모델인 김미현 선수의 등장으로 골프를 사랑하는 많은 인파가 모여들었다. 이날 김미현 선수는 왕관을 쓴 골프공을 형상화해 발랄한 분위기를 더한 ‘크라운볼’ 아트웍 디자인의 니트 베스트와 스커트로 봄에 어울리는 세련된 골프웨어 룩을 선보였다.

 

LPGA 골프웨어는 사인회 당일 매장을 찾은 고객들에게 LPGA 로고 모자를 할인 판매했으며 제품 구매 고객에게는 럭셔리 볼마커를 증정하는 특별한 혜택을 제공했다.

 

이날 현장에는 엠케이트렌드 김문환 대표를 비롯하여 LPGA협회 존 포대니(Jon Podany) 부총재와 롯데백화점 관계자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LPGA 골프웨어 관계자는 “LPGA 골프웨어와 골프를 사랑하는 많은 이들을 위해 국내 1세대 대표 골퍼 김미현 선수와의 팬사인회를 마련하게 되었다”며 “이번 롯데백화점 본점 매장 오픈을 시작으로 백화점 유통망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으로 고객들에게 LPGA 골프웨어를 알려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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