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골프웨어, 프로 감성에 트렌디까지 가미한 화보 공개

 

 

 

골프 마니아 신수지, 박성호 프로의 완벽한 스윙 퍼포먼스

헬로비너스 나라, 앨리스가 선보이는 2030 골퍼 스타일링

 

트렌디 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 LPGA 골프웨어(엠케이트렌드 대표 김동녕, 김문환)가 올 시즌 새로운 모델로 발탁한 박성호 프로와 함께 신수지, 헬로비너스 나라, 앨리스의 2017년 S/S 화보를 최초 공개했다.

 

이번 LPGA 골프웨어는 ‘프로를 입다’라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실제 골프 플레이에 최적화된 기능성 제품과 상큼한 컬러와 어울러진 LPGA만의 고유 패턴 디자인은 물론 기존에 볼 수 없었던 크라운볼 시리즈를 활용한 디자인으로 기능성과 스타일을 모두 중시하는 젊은 골프 마니아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우수한 기능성을 갖춘 하이 퍼포먼스 제품을 선보이는 투어(Tour) 라인은 지난 해 LPGA 모델로 활약하며 완벽한 스윙 모습을 선보인 스포테이너 신수지와 함께 ‘아시아 장타왕’이라고 불리는 박성호 선수의 프로페셔널한 스윙 동작으로 최적의 퍼포먼스를 제공하는 브랜드 콘셉트를 완벽히 재현했다.

 

또한, 지난 해 브랜드 론칭부터 함께 해온 헬로비너스 나라와 앨리스는 LPGA 골프웨어만의 스타일을 보여주는 갤러리(Gallery) 라인의 화보를 통해 기존의 골프웨어를 넘어 라이프 스타일 어디에도 활용 가능한 트렌디하고 유니크한 모습을 선보이며 또 한번 패션 화보의 정석을 보여주었다.

 

LPGA 골프웨어 관계자는 “2017년 S/S 화보는 기능성을 갖춘 투어 라인과 스타일을 강조한 갤러리 라인으로 나뉜 모델과 화보 콘셉트로 스타일과 기능성 모두 갖춘 브랜드의 자신감을 표현했다”며 “앞으로도 기능성과 활용성 높은 디자인으로 실제 골프를 즐기는 골퍼들을 위한 트렌디한 골프웨어를 지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스윙시 최적화된 기능성 제품 ‘Free Swing 라인’을 출시한다. ‘Free Swing 라인’도 S/S 화보를 통해 미리 만나볼 수 있다.

 

한편 JTBC Golf채널의 ‘LPGA 탐구생활’프로그램 협찬은 물론 TV광고와 SBS Golf채널의 TV광고 진행으로 앞으로는 TV에서도 LPGA 골프웨어를 만나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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