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하이브리드 윈터 재킷’ 매출 2.5배↑

LPGA골프웨어는 지난달 기준 2018 F/W 아우터 판매를 조사한 결과 작년 동기간 대비 매출이 약 2.5배 증가했다고 9일 밝혔다.

브랜드측은 판매율이 신장한 이유로 배우 유연석을 브랜드 모델로 기용하며 고객들에게 인지도가 상승한 이유를 꼽았다.

또한 꾸준한 소재와 디자인 개발로 뛰어난 기능성 제품을 만들어낼 수 있게 된 점도 요인으로 봤다.

지난해 겨울 출시한 ‘턴-프로 스윙(TURN-PRO SWING) 구스다운 점퍼’는 대표적인 하이브리드형 제품으로 여성용과 남성용 제품이 각각 74%, 70% 판매율을 차지했다.

LPGA골프웨어 최한실 CD는 “LPGA골프웨어는 이질적인 소재를 조화롭게 매치하여 세련된 느낌과 편안한 착용감을 주는 골프웨어를 선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필드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도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제품들을 꾸준히 출시하며 소비자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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